버그를 고치는 건 쉬운 부분이다. 왜 그것이 존재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팀은 결함을 고치고 넘어간다. 같은 결함이 다시 돌아온다. Fagan inspection 안에서 인과 분석을 실행하여 같은 버그를 두 번 쓰지 않는 방법을 알아본다.
모든 팀에는 계속 돌아오는 결함이 하나씩 있다. 페이지네이션의 오프바이원. 인증 미들웨어의 누락된 null 체크. 세 스프린트 전에 누군가 "고쳤다"는 체크아웃의 race condition. 같은 버그를 세 번 쓴 것이 아니다. 같은 원인을 가진 세 가지 다른 버그를 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