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eor development는 실제다. 코드베이스까지 같이 무너질 필요는 없다
이 밈이 웃긴 이유는 팀이 실제로 계속 바뀌는 목표, 고정된 마감, 반쯤만 정해진 범위 속에서 개발하기 때문입니다. Autotomy는 환상적인 계획을 고치지 못하지만, development가 멈추지 않게 만들 수는 있습니다.
Meteor development라고 부르자. 종착지는 먼저 발표되고, 정거장은 중간에 바뀌고, 예산은 알아서 맞추라는 전제가 깔리고, 엔지니어링 조직은 열차가 이미 "곧 출발"한다고 여겨지는 상태에서 선로를 깔아야 하는 진행 방식이다. 이 밈이 웃긴 이유는 실제 팀에서 너무 자주…